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전국 영어-수학 경시대회 시상식
동아일보
입력
2019-12-13 03:00
2019년 12월 13일 03시 00분
최예나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2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제38회 전국 영어·수학 학력경시대회 시상식에서 개인 수상자들과 유홍준 부총장(뒷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한자리에 서 있다. 하늘교육 제공
글로벌영재학회가 주관하고 성균관대와 동아일보가 후원한 제38회 전국 영어·수학 학력경시대회 시상식이 12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렸다. 개인부문 대상은 김민중 군(궁내초 3학년) 외 20명, 최우수학교상은 인천과학고 외 21개교가 받았다.
◇개인부문 대상 <영어> ▽초등부
김민중(경기 궁내초 3학년) 김연재(서울 도성초 3학년) 유호라(경기 장기초 3학년) 남은민(인천 금마초 4학년) 조유민(대전 한밭초 5학년) 양현서(서울 경동초 6학년)
▽중등부
권정연(대구 정화중 1학년) 정유민(경기 신촌중 2학년)
▽고등부
현정우(경기 서현고 2학년)
<수학> ▽초등부
윤재원(서울 서원초 1학년) 지서율(대구 영신초 1학년) 조서형(경기 동탄목동초 2학년) 김여준(대전 한밭초 2학년) 강태양(충북 청주대성초 3학년) 김관욱(서울 문래초 4학년) 최우열(경기 고양화정초 5학년) 이윤석(경기 산의초 6학년)
▽중등부
이재훈(경기 동탄중 1학년) 함우주(서울 상명중 1학년) 박장우(충북 세광중 2학년) 이문수(경기 평촌중 3학년)
◇최우수학교 <영어>
△대구 영신초 △서울 계성초 △서울 대도초 △대구 정화중 △서울 도곡중 △경기 청계중 △서울 한영외고 <수학> △서울 대도초 △서울 대치초 △대전 한밭초 △경기 신일중 △경기 백신중 △경기 내정중 △경기 서현중 △경기 수내중 △인천 인천과학고 △경남 경남과학고 △광주 광주과학고 △서울 세종과학고
최예나 기자 yena@donga.com
#경시대회
#글로벌영재학회
#성균관대학교
#동아일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5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6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7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8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9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10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폭행 112신고에 앙심…각목 들고 직장 찾아간 40대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비만 치료제의 뜻밖의 효과…남성 호르몬·정자 질 개선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