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봉순 씨 별세·우서영 씨 영제 왕제 해숙 현숙 씨 모친상·박웅기 김정진 김영일 씨 장모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7-03 03:00
2018년 7월 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봉순 씨 별세·우서영 씨 영제 삼원플라스틱 대표 왕제 삼호건영 대표 해숙 현숙 씨 모친상·박웅기 김정진 김영일 씨 장모상=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4일 오전 8시 02-3410-6920
◇김수일 씨 별세·해구 동양생명 방카슈랑스 본부장 상구(사업) 동구 씨(사업) 부친상=1일 대구의료원 국화원, 발인 3일 오전 5시 반 053-560-7575
◇김해인 전 서울시교육위원 별세·상호 라비타호텔 부장 상표 계명대 의대 교수 재철 특허법인 고려 이사 상숙(약사) 상주 씨 부친상·강경호 고려대 구로병원 호흡기내과 교수 장인상=2일 고려대 안암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70-7816-0233
◇유철종 전북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 별세·최신자 씨 남편상·영훈 연세대 의대 교수 영미 서경대 아동학과 교수 부친상·하연섭 연세대 행정대학원장 장인상·강경희 씨 시부상=2일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063-250-2450
◇조성규 전 백마초교 교사 별세·이찬호 YG Forest 이사 찬영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기술혁신기반단 단장 모친상=1일 서울 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6시 02-2227-7580
◇허덕조 씨 별세·창덕(자영업) 현철 씨(목사) 동철 태국 방콕대 교수 진철 금융감독원 팀장 부친상=1일 경기 용인평온의숲, 발인 3일 오전 10시 031-329-5991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오늘의 운세
구독
구독
글로벌 포커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4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5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6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9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0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2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3
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
4
“이란, 몇달내 핵무기 12개 만들 수준”… 트럼프, 협상중 기습 공격
5
항암제 안 닿는 ‘암의 심장부’…박테리아가 침투해 무너뜨린다
6
엇갈리는 미군 사상자…美 “3명 전사” vs 이란 “560명 죽거나 다쳐”
7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8
美, 이스라엘-사우디 중심 ‘친미’로 중동재편 구상… 중간선거 치적 고려
9
한국이 제빵 강국이 된 비결
10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1
트럼프, 하메네이 제거… 더 거칠어진 ‘힘의 질서’
2
北 “이란 공격은 후안무치 불량배적 행태…용납 못 해” 美-이스라엘 비난
3
[김승련 칼럼]장동혁-한동훈, 알고 보면 운명공동체
4
‘까불면 다친다’ 또 목격한 김정은… 核보유 더 집착 가능성
5
李 “집 팔기 싫다면 두라, 이익-손실 정부가 정해”
6
175일만에 만난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악수만 했다
7
장동혁 “오피스텔, 보러도 안 와”…정청래 “부럽다, 난 0주택”
8
하메네이 딸-사위도 사망…美 ‘단 하루’ 공습에 36년 독재 끝났다
9
검은 먹구름 뒤 ‘번쩍’, 땅이 무너졌다…이스라엘군, 공습 영상 공개
10
李대통령 “국민 여러분 전혀 걱정 않으셔도…일상 즐기시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4→26명 ‘대법관 증원법’도 통과… “1·2심 재판 약화 우려”
압류 코인 ‘비번’ 흘린 국세청… 하루만에 거액 유출
끈끈하던 美-이란, 47년전 ‘대사관 444일 인질극’ 뒤 최악 앙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