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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원장-김대기 교수, 동아꿈나무재단에 장학금
동아일보
입력
2018-06-19 03:00
2018년 6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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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관악문화원장이 18일 어려운 청소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써 달라며 동아꿈나무재단에 200만 원을 기탁했다.
김 원장은 1990년부터 지금까지 245회에 걸쳐 총 4억753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김대기 고려대 경영대 교수도 100만 원을 보내왔다. 김 교수의 기탁금은 77회에 걸쳐 총 770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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