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조용중 前 연합통신 사장

  • 동아일보
  • 입력 2018년 2월 26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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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중 전 연합통신(현 연합뉴스) 사장(사진)이 24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고인은 동아일보 차장, 조선일보 부국장, 경향신문·문화방송 전무 등을 역임했다. 연합통신 사장으로 1989∼1991년 재직했다. 한국ABC협회장, 관훈클럽 총무, 관훈클럽 신영연구기금 초대 이사장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백영숙 씨, 아들 재신 ASE 부사장, 동신 씨, 딸 현자 씨, 현임 세종벌키물류 이사, 사위 문희철 송원그룹 부회장, 이인규 세종벌키물류 대표.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27일 오전 7시. 02-3410-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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