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인사
[인사]국민권익위원회 外
동아일보
입력
2018-01-29 03:00
2018년 1월 2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민권익위원회 <승진>
△기획조정실장 곽형석
<전보> ▽국장
△부패방지 임윤주 △고충처리 권근상 △행정심판 김태응 △권익개선정책 안준호 △대변인 한삼석
◇방위사업청 <전보>
△장비물자계약부장 홍일승
◇예금보험공사 <전보> ▽부서장
△인사지원부 이제경 △법무실 김봉환 △리스크관리부 한동석 △보험리스크관리실 신두식 △기금운용실 김경호 △PF자산회수부 신형구 △복합자산회수TF실 지창우 △감사실 박병기 △비서실 정동호
<신규>
△프놈펜사무소장 엄태식 △외부 파견(통일교육원) 유형철 △〃(파산재단) 김해종
◇국립공원관리공단 <승진> ▽1급
△행정처장 김종희
▽2급
△총무부장 설정욱 △해양자원〃 김철도 △방재관리〃 임철진
<전보> ▽처·실장급
△홍보실장 정용상 △자원보전처장 김진광 △안전방재〃 이용민 △시설〃 김경출 △공원환경〃 이진범 △상생협력실장 문명근 △비서실장 김도헌
▽부장급
△환경관리부장 최병기 △감사〃 정정권 △노사협력〃 한진섭 △탐방해설〃 신정태 △안전대책〃 홍성광 △국가지질공원사무국장 장봉식 △운문산생태경관보전지역관리단장 주재우
▽공원사무소장급
△지리산국립공원남부사무소장 김승희 △한려해상국립공원동부〃 이수식 △북한산국립공원도봉〃 김두한 △한려해상국립공원〃 이승찬 △내장산국립공원백암〃 강재구 △주왕산국립공원〃 박춘택 △오대산국립공원〃 박진우 △치악산국립공원〃 서인교 △태백산국립공원〃 김진태
<교육·파견>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김철수 △서울대 행정대학원 윤덕구 △국방대 이재원 △통일교육원 이천규 △중앙재난안전상황실 김태
인사
>
스포츠동아 外
감사원 外
김승제 사학법인연합회장 취임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3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6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7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8
검찰이 압수해 보관했던 7백억대 비트코인 사라져
9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10
‘성조기 든 펭귄’과 그린란드 정복?…트럼프, 7년전부터 야욕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5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6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 은행 담합에 이자수익만 7조 거뒀는데…과징금 불과 2700억 이유는
챗GPT이어 제미나이3도 韓이 ‘큰손’…글로벌 유료가입자 美이어 2위
오르던 금값·은값 그린란드 긴장 고조에 또 사상 최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