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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첫 방위사업학 박사 탄생… 최기일 소령, 방산 원가 체계 연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6-02-23 05:31
2016년 2월 23일 05시 31분
입력
2016-02-23 03:00
2016년 2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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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군인이 국내 최초 방위사업학 박사(Ph. D. of Defense Acquisition)가 됐다. 방위사업청은 원가총괄팀에서 근무하는 최기일 육군 소령(35·사진)이 22일 방위사업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 소령은 이날 건국대 대학원 학위수여식에서 ‘방산원가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방위사업 원가 관리체계 재정립 방안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최 소령은 숭실대 회계학과를 졸업한 뒤 2004년 소위로 임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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