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민병대 별세·필기 복기 윤정 부친상
동아일보
입력
2015-06-30 03:00
2015년 6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병대 전 부산남고 교사 별세·필기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부교수 복기 (Japan food corporation) 윤정 씨(큐레이터) 부친상=28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월 1일 오전 6시 02-2227-7566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어린이 책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늘의 운세/4월 18일]
2
내용증명만 보내다 6개월 날린다…월세 연체 대응법 [집과법]
3
파키스탄이 필사적으로 협상 중재 나선 이유… 너무 가난한데 전쟁 휘말릴까봐
4
인공관절 늦춰주는 ‘이 주사’ 치료…“고령층에게도 효과”
5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6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7
“경비원 만만찮네”…주차빌런 협박에도 스티커 ‘딱’
8
올려진 영도다리 깡깡깡 망치소리 사이 은은한 커피 향[전승훈 기자의 아트로드]
9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10
감량 같아도…마운자로-위고비, 근육 손실 차이 났다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與野, 세비 7500만원 받는 시도의원 늘린다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5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6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7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8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시·도의원 늘어난다…광역 비례대표 비율 14%로 상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서울 고교생 유튜브 가장 많이 써…스마트폰 10세부터
“교제폭력 피해자는 죽음 예감하며 피가 마르는데, 경찰은 그 긴박함 몰라”
‘OTT 제국’ 일군 넷플릭스 설립자 떠난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