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英 해리 왕손, 10년만에 전역… “阿서 석 달간 환경보전활동”
동아일보
입력
2015-06-22 03:00
2015년 6월 22일 03시 00분
이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국 왕위 계승 서열 5위인 해리 왕손(30·사진)이 10년간의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고 영국 왕실이 19일(현지 시간) 밝혔다. 해리 왕손은 2006년 샌드허스트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근위기병대 산하 기갑수색부대 소대장으로 군 생활을 시작했다. 전역 이후 해리 왕손은 런던동물학회 등 전문가들과 함께 아프리카 남부지역에서 석 달간 환경보전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설 기자 snow@donga.com
#해리 왕손
#전역
#환경보전활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돈 좀 썼어” 성과급 1억 SK하이닉스 직원 ‘반전 자랑 글’
2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3
“유심칩 녹여 금 191g 얻었다”…온라인 달군 ‘현대판 연금술’
4
10㎏ 뺀 빠니보틀 “위고비 끊자 다시 살찌는 중”…과학적 근거는? [건강팩트체크]
5
양수 터진 임신부 병원 7곳서 거부…구급차서 출산
6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7
“중국 귀화해 메달 39개 바칠때 ‘먹튀’ 비난한 당신들은 뭘 했나”
8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9
오디션 출신 26세 가수 자다가 독사에 물려…해독제 못구해 숨져
10
[속보]코스피 하루만에 5100 회복…매수 사이드카 발동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6
장동혁, 친한계 반발에 “수사결과 韓징계 잘못땐 책임지겠다”
7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李대통령 SNS 글 삭제
8
與 ‘5+1’ 서울시장 출마 러시… 국힘은 ‘강성 당원’ 변수
9
장동혁 “‘한동훈 징계 잘못’ 수사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지겠다”
10
이준석 “與-정부 다주택자, 5월9일까지 집 팔 건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술 취한 승객, 버스 운전대 잡고 난동…욕설에 침까지
자사주 의무소각 코앞, 기업 요청 ‘배임죄 폐지’는 연기
하이록스 열풍, 집에서 시작하는 챌린지 준비[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