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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뉴스 TOP10’ 박정훈 앵커도 얼음물 샤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8-22 08:45
2014년 8월 22일 08시 45분
입력
2014-08-22 03:00
2014년 8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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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동참자 朴대통령 등 3명 지목
‘박정훈의 뉴스 TOP10’을 진행하는 채널A 박정훈 정치부 차장이 21일 생방송 도중 얼음물 세례를 받고 있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희귀병인 루게릭병 환자를 돕기 위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는 행렬이 갈수록 늘고 있다.
종합편성TV 채널A의 ‘박정훈의 뉴스 TOP10’을 진행하는 박정훈 채널A 정치부 차장은 21일 생방송에서 마지막 소식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를 소개하면서 얼음물을 뒤집어썼다.
박 앵커는 전날 방송에서 “좋은 취지의 이 캠페인을 위해 누군가 나를 지목하면 기꺼이 방송 중에 얼음물을 맞겠다”고 약속했다. 나경원 새누리당 의원이 이 소식을 듣고 자신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박 앵커를 지목해 이날 ‘생방송 얼음물 세례’가 진행된 것.
박 앵커는 얼음물 샤워 직후 박근혜 대통령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을 다음 동참자로 지목했다. 좋은 뜻에 동참하는 것을 시작으로 새로운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 달라는 주문이었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LA 다저스 구단·박서원 대표 페이스북 동영상 캡처
이날 LA 다저스의 괴물투수 류현진,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도 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즐겁게 얼음물을 맞았다.
류현진이 다음 동참자로 지명한 프로골퍼 김하늘도 골프장에서 대형 물통으로 얼음물 세례를 받았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도 20일 얼음물을 맞은 뒤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을 다음 동참자로 뽑았다.
이 캠페인은 미국 비영리기관인 ALS재단이 루게릭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하는 자선 모금운동이다. 동참자는 얼음물 세례를 받거나 100달러를 기부하면 된다.
이동영 기자 ar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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