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세계기상기구 고위직에 한국인 첫 진출
동아일보
입력
2013-01-08 03:00
2013년 1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태지역국장 박정규씨 선정
기상청은 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WMO) 아시아·남서태평양지역국장(아태지역국장)에 박정규 기상청 기획조정관(58·사진)이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아태지역국장은 WMO의 4개 지역담당 국장 중 한 명으로, 기상 관련 국제기구 고위직에 한국인이 진출한 것은 처음이다. 박 기획조정관은 앞으로 지역 내 58개 회원국의 기상과 기후 관련 협력사업을 조정, 집행한다. 그는 환경부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기상청 기후과학국장 등을 지냈다.
#박정규
#세계기상기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환율 10일만에 다시 1460원대… “외환당국 다시 개입하나” 촉각
“대장동 일당 5579억 가압류 계좌, 잔액 바닥난 깡통”
檢보다 많은 9대범죄 맡는 중수청… 공소청 수장, 검찰총장 호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