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문배 부인상·종현 종민 종윤 모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2-07-05 03:00
2012년 7월 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문배 전 대일고 교장 부인상·종현 신경정신과 의사 종민 정형외과 의사 종윤 씨 모친상=4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02-2227-7556
◇반광욱 명신당 대표 미희 부산고 교사 미경 전 지산고 교사 모친상·김성용 부산MBC 기획조정실장 정동수 전 삼성중공업 부사장 장모상=4일 부산 좋은강안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51-610-9675
◇서한혁 전 노량진수산시장 사장 별세·승범 한국터보기계 이사 석범 푸른이비인후과 원장 부친상·오도길 대우인터내셔날 부장 장인상=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2-3010-2291
◇서헌덕 웹젠 총괄부장 유덕 서울장안초교 교사 모친상·신석호 세기엔지니어링 상무 고영규 지큐브코리아 대표 장모상·이인람 서울중흥초교 교사 시모상=29일 일본 도쿄, 발인 6일 오전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02-2227-7584
◇신건호 KBC 광주방송 보도국장 모친상·김미정 광주보건대 교수 시모상=4일 전남 고흥종합병원, 발인 6일 오전 9시 061-830-3446
◇유형석 하이트론시스템즈 부장 부친상·채홍기 GM코리아 상무 김광태 전 삼성전자 홍보팀 전무 장인상=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631
◇이강대 전 국방부 조사대장 별세·규재 실리콘스튜디오코리아 대표 부친상=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3010-2231
◇이성우 남곡상사 회장 별세·상만 전 대우 이사 상용 아이오코스메틱스코리아 대표 상곤 남곡상사 이사 상묵 남곡상사 대표 부친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6일 오전 8시 02-3410-6902
◇임두선(사업) 명선(〃) 관선(〃) 성자 씨 부친상·조재원 신한생명 지점장 장인상=4일 경기 부천장례식장, 발인 6일 오전 6시 032-651-0444
◇정동호 생명공학연구원 책임연구원 태호 CBOL 부장 모친상·이선재 KBS 보도국장 장모상=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7일 오전 02-3410-3151
◇진항두 전 연세대 총무부처장 모친상=4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02-2227-7569
◇편무실 명지대 명예교수 부인상·성범 광명한의원장 정민 서울과학기술대 교수 모친상=4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6일 오전 7시 02-2227-7563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포토 에세이
구독
구독
유상건의 라커룸 안과 밖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핵폭탄 11개분 우라늄 제거” 美항공기 100대-2400명 투입하나
2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3
‘도쿄의 기적’ 韓, 경우의 수 뚫고 17년만에 WBC 8강
4
쇼핑몰 3층서 화분 투척 아찔…웃으며 달아난 범인 정체는?
5
‘음주운전’ 배성우, 영화 7년만의 개봉에 고개 숙였다…“다시한번 사과”
6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7
“175명 폭사 이란 초교 인근, 美토마호크 추정 미사일 떨어져”
8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9
미군 유해 송환식서 흰색 야구모자 쓴 트럼프, 부적절 논란
10
G마켓, ‘스타배송’ 경쟁력 키운다… 풀필먼트 협력사에 ‘위킵’ 신규 선정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7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8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가 급등에 ‘S공포’… 소비 위축 → 경기 침체 도미노 우려
“쇼핑몰 3층서 화분, 음료수병 투척”…목격담 확산
“종합 비타민 매일 먹으면… 생물학적 노화 늦출 수 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