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본사 손님
[본사 손님]오영호
동아일보
입력
2011-12-08 03:00
2011년 12월 8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영호(KOTRA 사장) 신임
본사 손님
>
심대평 外
오영호
김기태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은퇴 레시피
구독
구독
박연준의 토요일은 시가 좋아
구독
구독
김선미의 시크릿가든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8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9
제시카, 中공항 헛구역질 영상 해명 “냄새 때문 아냐”
10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4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5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8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9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10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민영주택 ‘신생아 특공’ 신설…2세 미만 자녀 가구 청약기회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