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부고
[부고]김은양 후양 부친상 外
동아일보
입력
2011-10-27 03:00
2011년 10월 27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은양 후양 씨 부친상·손병재 SK건설 건축영업총괄상무 유승우 삼익산업 과장 장인상=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410-6912
◇김중원 전 시스코 부사장 원자 씨(재미) 방옥 동국대 교수 미자 씨 영림 인간발달복지연구소 연구원 부친상·최윤근 KENIX 사장 김연호 삼화제지 회장 이중환 전 KBS 부장 장인상=25일 서울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072-2011
◇김혁민 아이담디앤씨 대표 미경 대전송강중 교사 모친상·김낙종 컨벤션디아망웨딩그룹 부사장 권우주 우주경영연구원 대표 이운기 애니빌건설 이사 장모상=26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3010-2294
◇민경갑 고흥영주고 교감 경열 씨(사업) 경송 금융감독원 팀장 경재(사업) 정숙 씨 부친상=25일 전남 해남군 중앙장례식장, 발인 27일 오전 9시 061-537-7474
◇박은미 대명중 교사 은임 씨 부친상·안병락 라미란트치과 의사 장인상=26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3410-6908
◇서훈 전 SK E&S 본부장 미아 단국대 교수 부친상·양성식 포스코 부장 이강현 뉴엣지파이낸셜증권 대표 장인상=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6시 반 02-3010-2232
◇신동진 충청방송 대표 장모상=25일 대전 을지대병원, 발인 27일 오전 8시 042-611-3979
◇이규 호연건설 대표 모친상=26일 대구 영남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53-620-4243
◇이기용 전 대우건설 상무 찬용(사업) 영자 영남 씨 영임 연합뉴스 국제국 기획위원 모친상·이현화 전 KBS 심의위원 이상국 서양화가 장모상=26일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8일 오전 8시 02-2227-7547
◇조재용 종합그룹환경건축사 사무소 대표 재관 씨(건축사) 윤선 씨(단국대 교직원) 부친상·정용석 주택사업공제조합 대전지점장 장인상·박정순 씨(성자초교 교사) 시부상=26일 건국대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 02-2030-7903
부고
>
박수용 별세 外
고택영 전 고양시 덕양구 부구청장 별세 外
KAIST 장성환 명예박사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오늘의 먹거리
구독
구독
오늘과 내일
구독
구독
사설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5
박사학위 年2만명 육박… 年2000만원 이하 박봉도 늘어
6
눈물로 씻어낸 3년 전 그 아픔
7
[단독]경찰, 강선우 측-김경 ‘쪼개기 후원’ 통화 녹취록 확보
8
[단독]“통장 빌려주면 月수십만원”… 불법도박 먹잇감 된 외국인 계좌
9
[오늘의 운세/3월 11일]
10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10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檢, ‘광고 갑질 의혹’ 야놀자-여기어때 압수수색
‘AI 무기화 반대’ 앤스로픽, 美정부 제소… “견해 다르다고 위험 기업 지정은 위헌”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