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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 해병대에 위문금 1억 전달
동아일보
입력
2010-11-30 03:00
2010년 11월 3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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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구 계룡건설 명예회장(사진)은 29일 해병대사령부를 방문해 유낙준 사령관에게 위문금 1억 원을 전달했다. 6·25 참전 예비역 육군 중령이자 13, 15대 국회의원을 지낸 이 명예회장은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은 정전협정 위반이자 살인마적 만행”이라며 “앞으로 그런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무적의 해병대로서 영토 수호에 추호의 소홀함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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