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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문학상 헤르타 뮐러씨…서울여대서 명예박사 학위
동아일보
입력
2010-08-19 03:00
2010년 8월 19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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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여대는 18일 서울 노원구 화랑로 본교 학생누리관 소극장에서 2009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헤르타 뮐러 씨(57·사진)에게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학교 측은 “뮐러 씨의 저항적 작가정신이 서울여대 설립이념 및 교육목적과 맞닿는 부분이 있어 명예박사 취득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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