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동아일보]‘살인-강도 피해자에도 심리치료 지원’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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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0년 6월 2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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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인-강도 피해자에도 심리치료 지원
2008년 12월 조두순에게 잔혹하게 성폭행당한 S 양(8·여)은 해바라기아동센터를 찾으면서 안정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매주 집중적인 심리치료를 받으며 정신적 외상을 털어내기 시작한 것. 법무부는 성폭력뿐 아니라 살인, 강도, 방화 등 강력범죄 피해자의 심리치료를 돕기 위한 또 다른 해바라기센터를 마련하기로 했다. 다음 달 1일 문을 여는 ‘스마일 센터’다.

[관련기사]살인-강도 피해자도 국가서 심리치료
◆ 日총리, 외교 무대 외톨이
순수 국내파인 간 나오토 일본 총리가 캐나다에서 열린 주요 8개국(G8) 정상회의에서 다른 정상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고 한다. 대화에 끼지 못하고 외톨이처럼 혼자 떨어져 있다는 것. 언어장벽이 주요 원인이라는데….

[관련기사]외교무대 데뷔 간 총리, G8회의서 ‘외톨이’로◆ 심혈관질환 예방 운동법
심혈관질환을 예방하려고 운동을 계획했다면? ‘슬슬 하겠다’는 마음자세가 좋다. 운동 강도가 강하면 예방 효과도 클 것이란 것은 틀렸다. 기온이 32도가 넘을 때 무리한 운동은 심장에 부담을 준다. 여름철 운동 요령을 정리했다.

[관련기사]심혈관질환자, 땡볕에 운동하면 심장이 헉!◆ “고객이 사원 뽑아주세요”
신입사원 지원자들의 창의력을 테스트하고, 평가는 고객에게 맡긴다면? 공인 어학점수나 학점 등 이른바 ‘스펙’ 대신 창의적 답변을 한 지원자에게 더 후한 평가를 내린다면? LG생활건강이 기존 채용 시스템으로는 뽑을 수 없는 톡톡 튀는 창의적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새로운 ‘채용 실험’에 나섰다.

[관련기사]“고객님, 신입사원으로 누굴 뽑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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