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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곡서예문화상 이경희 씨
업데이트
2009-09-21 20:07
2009년 9월 21일 20시 07분
입력
2009-08-11 03:03
2009년 8월 11일 03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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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원곡서예문화상 수상자로 향원 이경희 씨(75·사진)가 선정됐다고 원곡문화재단(이사장 김성재)이 10일 발표했다. 상금 1000만 원. 이 상은 1978년 서예가 원곡 김기승 씨가 제정했다. 시상식은 14일 오후 5시 서울 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4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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