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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사진부 신원건 기자 신문사진 ‘인간애상’ 금상
업데이트
2009-09-25 09:18
2009년 9월 25일 09시 18분
입력
2008-04-01 02:53
2008년 4월 1일 02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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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사진부 신원건(사진) 기자가 사단법인 대한언론인회가 수여하는 제18회 신문사진 ‘인간애상’ 금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비행훈련 도중 추락사고로 순직한 박인철 대위가 역시 야간비행 도중 순직한 아버지 곁에 나란히 합장되는 장면을 취재한 “아버지 곁으로…”. 시상식은 7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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