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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본보 수석논설위원, 제54대 관훈클럽 총무 선출
업데이트
2009-09-28 20:01
2009년 9월 28일 20시 01분
입력
2006-12-22 03:01
2006년 12월 22일 03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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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언론인의 연구 친목 모임인 관훈클럽은 21일 오후 6시 반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본보 이재호(사진) 수석논설위원을 2007년도 제54대 총무로 선출했다. 이 신임 총무는 1981년 본보에 입사해 워싱턴특파원, 정치부장, 국제부장, 편집국 부국장을 지냈다.
남원상 기자 surreal@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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