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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재 교보교육문화재단 이사장 루마니아 최고등급훈장받아
업데이트
2009-09-28 23:46
2009년 9월 28일 23시 46분
입력
2003-06-26 19:01
2003년 6월 26일 19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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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재(愼平宰.사진) 교보생명 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은 6월 27일 한국 민간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루마니아 정부로부터 외국인에게 수여되는 최고등급 훈장인 ‘커맨더(Commander)’ 훈장을 받는다. 신 이사장은 1999년부터 루마니아 명예영사로 임명되어 한국과 루마니아간의 문화교류 및 경제협력사업을 주선하는 등 민간외교 부문에서 활약해오고 있다.
홍찬선기자 hc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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