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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박찬숙씨 등 3명 인하대 겸임교수로 임명
업데이트
2009-09-24 09:56
2009년 9월 24일 09시 56분
입력
1999-03-04 20:09
1999년 3월 4일 2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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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인 박찬숙(朴贊淑·53)씨와 벤처기업가인 조현정(趙顯定·41·비트컴퓨터사장) 전하진(田夏鎭·40·한글과 컴퓨터사장)씨 등 3명이 4일 인하대 겸임교수로 임명됐다. KBS ‘라디오 정보광장 박찬숙입니다’를 진행하고 있는 박씨는 언론정보학과 겸임교수로 1학기에 ‘방송실무’를 2학기에는 ‘생방송과 인터뷰 기법’을 강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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