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종현SK회장 탈상제 치러

입력 1998-12-03 19:37수정 2009-09-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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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종현(崔鍾賢)SK회장의 탈상제가 3일 오전 서울 광장동 워커힐 자택과 고인의 납골함이 안장된 경기 수원 가족묘지에서 치러졌다.

탈상제는 최태원(崔泰源)SK㈜회장과 최재원(崔再源)SKC상무 등 유족들의 제사와 이승윤(李承潤)전부총리 김재관(金在觀)과학기술원명예교수 등 고인의 지인 및 손길승(孫吉丞)SK회장 등 관계사 임원들의 참배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탈상제에는 일가 친척 80여명과 관계사 사장 내외 및 상무 이상 임원 1백여명이 참석했다.

〈홍석민기자〉sm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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