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제일제당,임원급 35명 승진-전보 인사 단행
업데이트
2009-09-26 01:12
2009년 9월 26일 01시 12분
입력
1997-12-30 14:14
1997년 12월 30일 14시 1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제일제당그룹(회장 孫京植)은 30일 李在賢 부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임원급 35명에 대한 승진 및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5월 1일 삼성그룹과의 법적 분리 이후 첫 임원인사다. 제일제당은 元鍾燮 부사장을 식품 및 영업총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金周亨 전무를 당분유·사료본부 총괄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부문별 대표이사제를 도입,자율경영체제를 갖췄다고 밝혔다. ◇승진 <부회장> ▲李在賢 <대표이사 부사장> ▲식품·영업총괄 元鍾燮 ▲당분유·사료본부 총괄 金周亨 <전무> ▲영업본부장 金明洙 ▲지원본부장 辛昇勳 ▲제약사업본부장 趙珽植 ▲CJ코퍼레이션 대표이사 千宙旭 <상무> ▲마케팅실장 金海寬 ▲경원사업부장 柳丞熙 ▲F/S사업부장 金相厚 <이사> ▲신시장사업팀장 金雲龍 ▲인도네시아 공장장 李在元 ▲원료사업부장 李康馥▲제일냉동식품 공장장 李康洙 <이사보> ▲CJ코퍼레이션 제2사업부장 孫永錄 ▲인천1공장장 鄭興均 ▲제약사업부장 甘勝託 <담당> ▲인사팀장 李聖基 ▲관리팀장 金東成 ▲영업기획실장 金主亨 ▲경남사업부장崔昌旭 ▲경원사업부장 馬在俊 ▲베이커리사업팀장 朴勝煥 ▲김포공장 기술센터장 朴來憲 ◇신규영입 <부사장> ▲제일투자신탁 金東宇 ◇전보 <부사장> ▲그룹 종합연구소장 白雲皓 <이사> ▲사료본부장 李泰浩 ▲제약사업본부 대소공장장 文東庠 <이사보> ▲실수요사업부장 鄭柱泳 ▲제약사업본부 제약개발팀장 金炫洙 <담당> ▲구매사업부장 李克洙▲영등포공장장 李泰鎬 ▲감사실장 裵在鶴 ◇계열사 이동 <이사보> ▲제일투자신탁 申相福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프러포즈로 ‘자갈 한자루’ 건넨 男…씻어보니 사파이어 원석 105개
3
하체 근력·혈압 동시에 잡는 ‘벽 스쿼트’… ‘○○초’ 버티면 상위권 [노화설계]
4
무려 1억450만t 묻혀 있었다…영동 일라이트 세계 최대 규모
5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6
‘102일 결근’으로 징역 1년6개월 구형…송민호 “재복무 기회를”
7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밥 대신 ‘이것’만 먹었다”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6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7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살 빼는 약이 술·담배까지 줄인다…위고비, 음주 욕구 40%↓
‘악귀 퇴치’라며 조카 숯불 고문해 숨지게 한 80대…2심서 살인죄 무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