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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한-볼리비아 자원외교 결실맺길
동아일보
입력
2010-08-23 03:00
2010년 8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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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이 26일 이명박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는다. 배터리 원료인 리튬 부존량이 540만 t으로 세계 1위인 볼리비아와의 협력은 한국 자원개발의 미래상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볼리비아 역사상 첫 ‘인디오 대통령’인 그의 방한이 양국간 협력의 새로운 장을 열기를 기대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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