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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동계U대회 쇼트트랙 샛별…성시백
업데이트
2009-09-28 00:40
2009년 9월 28일 00시 40분
입력
2007-01-29 02:58
2007년 1월 29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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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의 새로운 스타 성시백(20·연세대 2년). 그는 28일 끝난 토리노 동계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 5개를 획득했다. 한국선수단이 따낸 금메달 10개 가운데 절반. 그를 앞세운 한국은 러시아 이탈리아 등 강국을 꺾고 국제 종합 스포츠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종합순위 1위에 올랐다. ‘스포츠 효자’ 성시백이 자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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