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 3.3㎡당 평균 2250만원대

  • 동아경제

용인 플랫폼시티가 착공 1년을 맞아 개발이 한창 진행중이다. 현재 부지 내 주요 도로망 확보 작업과 GTX-A 구성역 주변 복합용지 개발을 위한 인프라 구축도 이뤄지고 있다. 여기에 처인구 일대에 조성중인 삼성전자 ‘용인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를 연결하는 L자형 반도체 벨트를 구축할 전망이다.

플랫폼시티 착공과 GTX 개통 등 개발호재가 가시화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활성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용인 플랫폼시티 입지에 들어서는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가 분양을 준비 중이다.

용인 플랫폼시티 라온프라이빗 아르디에는 지하 2층~지상 7층, 7개 동, 전용면적 84~119㎡ 총 23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지난 2023년 이후 기흥구에 모처럼 공급되는 신규 분양 단지다. 폭 2.5m 최대 17m 광폭 테라스·최대 3.5m의 층고 등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250만 원대로 책정됐다. 용인 플랫폼시티와 구성역 모두 차량으로 5분 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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