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에티오피아서 노벨평화상 탄 총리 규탄 시위…16명 사망
뉴시스
입력
2019-10-25 23:54
2019년 10월 25일 2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부군, 반정부 활동가 공격 모의 의혹
에티오피아에서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아비 아머드 알리 총리를 규탄하는 시위가 격화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AFP통신에 따르면 에티오피아의 아비 총리 반대 시위 도중 폭력 사태가 벌어져 이번주 최소 16명이 사망했다.
국제엠네스티의 피세하 테킬 연구원은 “현재까지 16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며 “확인되지 않은 보고가 계속 들어오고 있어 사망자 수가 더 올라갈 수도 있다”고 말했따.
테킬 연구원은 보안군이 시위대를 향해 발포했으며, 시위가 갈수록 종교와 민족 간 충돌로 번지는 추세라고 우려했다.
이번 시위는 정부군이 아비 총리의 정책을 앞장서 비판해 온 활동가 자와르 모하메드에 대한 공격을 모의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촉발됐다.
아비 총리는 지난 11일 올해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에티오피아와 에리트레아 간 유혈 분쟁을 종식시키고 동아프리카 평화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4월 집권한 아비 총리는 진보 정책으로 에티오피아의 제도적 개혁을 추진해 왔다. 7월에는 이사이아스 아페웨르키 에리트레아 대통령과 20년 가까이 이어진 에티오피아-에리트레아 국경 전쟁 종식을 합의했다.
【런던=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0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5
아내 병원비-딸 결혼자금까지… 대포통장 1개社, 189명에 39억 뜯어[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6
일주일 새 3명 사망…섭씨 44도 그랜드캐니언서 무슨 일이
7
인구 52만 섬나라 또 기적…스페인 이어 우루과이와도 무승부
8
韓 “내일도 전환 가능” 美 “조건 충족부터”…‘전작권’ 커지는 파열음
9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0
이름-주소 다 다른 유령회사들, 31세 男 한명이 굴리고 있었다[히어로콘텐츠/히든①-下]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3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4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8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9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경제 역대 최고” 자화자찬…경제 평가 여론조사선 ‘역대 최저’ 찍은 트럼프
스페이스X, ESG 평가서 최저 등급 ‘CCC’ 받아
트럭 미끄러져 기울자 탈출한 70대, 농수로 빠져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