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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이웃돕기 봉사활동… 이온음료 등 기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8-23 14:30
2019년 8월 23일 14시 30분
입력
2019-08-23 14:29
2019년 8월 23일 14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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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지난 22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서울 노원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과 경기지사 중앙봉사관에서 열렸다.
양동영 동아오츠카 사장과 임직원 60여 명은 쿠키와 머핀, 초콜릿 등을 만들어 나눠줬다. 이와 함께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 등을 아동 및 청소년 결연 세대, 아동양육시설 안양의 집에 기증했다.
양 사장은 “사회에 힘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앞으로 도움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오츠카는 2009년부터 매월 25일을 ‘사랑의 이온 데이’로 지정하고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들은 연탄 배달과 김장 나눔, 지역 정화활동 등을 추진 중이다.
동아닷컴 박상재 기자 sangja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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