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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세븐틴, 8월5일 디지털 싱글 발매…하반기 활동 예열
뉴스1
업데이트
2019-07-26 11:02
2019년 7월 26일 11시 02분
입력
2019-07-26 11:01
2019년 7월 26일 11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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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디스
그룹 세븐틴이 오는 8월5일 컴백하며 본격적인 하반기 활동 예열에 나선다.
26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모션 포스터, 오는 8월5일 디지털 싱글 발매 일정을 함께 공개하며 약 7개월만의 컴백을 예고하고 나섰다.
특히 세븐틴은 앞서 타이틀곡 ‘아주 NICE’, ‘어쩌나’ 등 여름과 어울리는 독보적인 청량미와 퍼포먼스를 선사한 것과는 다르게 새로운 분위기를 나타내고 있는 모션 포스터를 공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1월 발매된 미니 6집 ‘유 메이드 마이 던’(YOU MADE MY DAWN) 이후 약 7개월 만에 컴백하는 세븐틴은 이번 디지털 싱글 발매를 포문으로 2019년 하반기 본격적인 활동 예열에 나선다.
세븐틴은 하반기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찾을 계획이다. 이에 세븐틴은 지난 24일 프롤로그 영상 ‘An Ode 1 : Unchained Melody’을 공개, 한 단계 더 성장하고 폭 넓어진 스펙트럼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세븐틴은 오는 8월30일부터 9월1일까지 총 3일간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 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ODE TO YOU’ IN SEOUL을 개최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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