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낙연 총리, ‘기생충’ 황금종려상 수상에 “한국 영화 최고의 영예”
뉴시스
입력
2019-05-26 10:00
2019년 5월 26일 1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영화인 여러분의 역량과 노고에 감사"
이낙연 국무총리는 26일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해 “한국 영화 최고의 영예”라며 축하를 전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렇게 밝힌 뒤 “영화인 여러분의 역량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봉 감독의 ‘기생충’은 지난 25일(현지시간)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칸 영화제 본선 경쟁부문 초청작 중 최고의 작품에 수여하는 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봉 감독은 2006년 ‘괴물’이 감독주간에 최초 초청된 이래 13년 만에, 2017년 ‘옥자’로 경쟁부문에 진출한 지 2년 만에 황금종려상의 영광을 안았다. 2008년과 2009년에는 ‘도쿄!’와 ‘마더’로 주목할 만한 시선에 올랐으나 수상하지 못했다.
봉 감독은 수상자 공식기자회견에서 한국 영화의 첫 황금종려상 수상과 관련해 “마침 올해가 한국 영화 탄생 100주년이다. 칸영화제가 한국영화에 의미가 큰 선물을 준 것 같다”고 말했다.
칸 영화제에 진출한 최초의 한국 영화는 1984년 주목할 만한 시선에서 상영된 이두용 감독의 ‘여인잔혹사 물레야 물레야’이며, 경쟁부문에 처음 초청된 작품은 2000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이다.
이후 홍상수·정지우 감독 등이 칸 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2004년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가 심사위원대상(그랑프리)을 수상했다. 이창동 감독은 2010년 ‘시’로 각본상, 배우 전도연은 2007년 ‘밀양’으로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2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7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8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9
‘4선 국회의원’ 하순봉 前한나라당 부총재 별세
10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韓제명 논란’ 국힘 지지율 24%… 민주 41%, 무당층 26%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부천 금은방 업주 살해 40대…범행후 정장으로 갈아입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