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DMZ 화살머리고지서 프랑스군 6·25 전사자 추정 인식표 발견
뉴스1
입력
2019-05-10 16:10
2019년 5월 10일 16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랑스측과 인도방안 협의
프랑스군 6·25전사자(추정) 인식표(국방부 제공)
국방부는 강원도 철원 화살머리고지 일대 우리측 지역에서 지뢰제거 작업을 하던 중 6·25 전쟁 전사자로 추정되는 프랑스군의 인식표를 포함해 각종 유품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일 발견된 프랑스군 인식표에는 ‘MOALIC. YVES, M RENNE C FRENCH’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9·19 남북군사합의에 따른 DMZ내 유해발굴 과정에서 프랑스군 유품이 나온 것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앞으로 프랑스 측과 전사자에 대한 추가 정보 공유 및 인식표 등의 인도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8일에는 6·25 전사자의 정강이뼈 2점(크기 12㎝와 18㎝), 발가락뼈 3점(각 3㎝)이 지뢰 제거와 지면 굴토 과정에서 발굴됐다. 또한, 기존 발굴지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추가로 28점의 유해를 발굴했다.
전날에는 위팔뼈(크기 26㎝)와 아래팔뼈(23㎝), 정강이뼈(27㎝) 각 1점을 찾아냈으며 기존 발굴지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추가로 3점의 유해를 발굴했다.
발굴된 유해는 추후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으로 봉송되어 신원확인을 위한 정밀감식과 DNA 분석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남북공동유해발굴을 위한 사전 준비차원에서 진행되는 지뢰제거 및 기초발굴 간 발견되는 유해에 대해 최고의 예우를 다하여 수습하고, 신속한 정밀감식과 신원확인을 통해 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눈더미서 튀어나온 ‘팔’…지나던 스키어가 살렸다
5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6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美재무, 원화 약세에 이례적 구두개입…환율 1460원대로 하락
9
“누구세요?”…단아한 머리-유니폼의 20대 女승무원 정체는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6
장동혁, 한동훈 제명 의결 연기…“재심 기회 부여”
7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AI가 車설계-제조-운전… 사람 손끝 대신 데이터로 ‘오차 제로’ 도전
80대 노모 살해한 60대 아들 긴급체포…트럭서 시신 발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