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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별, 경찰 조사…남편·윤 총경과 ‘골프 회동’ 참고인 신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3-23 13:58
2019년 3월 23일 13시 58분
입력
2019-03-23 13:55
2019년 3월 23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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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배우 박한별 씨가 \'경찰 유착 의혹\' 사건과 관련해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조사를 받았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3일 오전 일찍 박 씨를 소환해 조사한 뒤 돌려보냈다고 밝혔다.
박 씨는 남편인 유리홀딩스 대표 유모 씨와 유착 의혹을 받고 있는 윤모 총경 등과 골프 자리에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최근 FT아일랜드 최종훈 씨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최 씨가 지난해 초 윤 총경과 함께 골프를 친 사실을 확인했다. 유 씨와 박 씨도 이 자리에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 총경도 유 씨와 골프를 친 사실이 있으며 이승현 씨와(승리) 만난 적도 있다고 시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편 박 씨는 유 씨와 2017년 결혼해 지난해 득남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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