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주미 베네수엘라 외교관 11명, 과이도 편으로”
뉴스1
업데이트
2019-02-22 11:14
2019년 2월 22일 11시 14분
입력
2019-02-22 11:12
2019년 2월 22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야권 인사 “대사관 등 업무 재개 노력”
© News1
미국 주재 베네수엘라 외교관 11명이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을 등지고 ‘임시 대통령’을 자임하는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 쪽으로 돌아선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야권에서 미국에 파견한 구스타보 마르카노 특사는 21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마르카노 특사는 “마두로 정권에 충성하는 외교관들이 베네수엘라로 돌아가기 전에 영사체계를 무너뜨렸지만 야권은 업무를 재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마두로 대통령은 미 정부가 과이도 의장을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으로 인정하자마자 미국과의 외교관계 단절을 선언한 뒤 주미 베네수엘라 대사관과 영사관을 폐쇄했다.
이에 따라 “주미 대사관·영사관의 은행계좌도 동결됐다”는 게 마르카노의 설명이다.
베네수엘라 야권의 카를로스 베치오는 “마두로 정권 때문에 해를 입은 공관 직원들을 과이도 과도정부가 고용할 예정”이라며 “그러나 아직 야권은 주미 대사관 열쇠를 확보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미국엔 모두 56명의 베네수엘라 외교관 56명이 주재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야권으로 돌아선 11명은 영사관 직원 7명과 대사관 직원 3명, 유엔 직원 1명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3
사패산 터널 ‘1억 금팔찌’ 주인 찾았다…“차에서 부부싸움하다 던져”
4
“너 때문에 넘어졌어” 부축해준 학생에 4600만원 청구 논란
5
“같은 사람 맞아?”…日 ‘성형 전후 투샷 인증’ 챌린지 유행
6
“성관계 몰래 촬영”…20대 순경, 전 여친 고소로 입건
7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징역 6년 선고…구형보다 더 나와
8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9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0
[단독]은마아파트 화재 윗집 “물건 깨지는 소리 뒤 검은 연기 올라와”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5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6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7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8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尹, 내란 1심 무기징역에 항소…“역사의 기록 앞에 판결 오류 밝힐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720조 ‘스타게이트’ 1년째 표류…오픈AI, 자금난에 ‘급선회’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AI만 전기 먹나”…억울한 올트먼 반박에 ‘폭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