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2x2㎜ 크기’ 유일한 민간 소유 월석 3점, 소더비 경매서 10억원에 낙찰
뉴스1
업데이트
2018-11-30 17:29
2018년 11월 30일 17시 29분
입력
2018-11-30 17:21
2018년 11월 30일 17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대 2x2㎜ 크기의 작은 월석 3점이 85만5000달러(약 9억6000만원)에 낙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29일 경매업체 소더비는 약 50년전 달에서 채취한 암석 3점이 뉴욕 소더비 경매장에서 85만5000달러에 낙찰됐다고 밝혔다.
민간이 소유한 유일한 달 표본으로 인정되는 이 월석은 옛 소련의 무인선 ‘루나 16호’가 1970년 달에 착륙했을 때 가져온 것이다.
지난 1993년 소더비 경매에도 출품됐으며 당시 낙찰가는 44만2500달러(약 5억원)로 이번 경매에서 가치가 약 2배 가까이 뛰었다.
월석의 원소유주는 러시아 여성 니나 이바노브나 코롤레바로, 그는 1950~1960년대 소련의 로켓 개발을 진두지휘했던 로켓 기술 개발자 세르게이 코롤료프의 부인이다.
코롤료프는 세계 최초의 러시아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 등 러시아의 우주 개발 프로그램 성공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그는 1966년 사망하며 달에서 온 표본을 볼 수 없었고, 이에 러시아 정부는 쿄롤료프의 공을 기려 그의 부인에게 월석을 선물했다.
소더비 측은 “이 월석이 갖는 상징성은 그 어떤 금액보다도 클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총리급 지명에…조국당 “인선 재고해야”
5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6
구릿값 치솟자 맨홀 열고 케이블 200m 싹둑…경찰에 잡히자 “한전공사중”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0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2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3
새벽 1시 28분 주문폭주 피자집, 이란 공습 또 먼저 알았다
4
“文정부 치매” 발언 이병태 총리급 지명에…조국당 “인선 재고해야”
5
트럼프 “지상군 울렁증 없다”→“이란에 투입 필요없다” 오락가락
6
구릿값 치솟자 맨홀 열고 케이블 200m 싹둑…경찰에 잡히자 “한전공사중”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이란 “호르무즈 통과 선박 모두 불태우겠다”
9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10
“텔레그램에 점(.) 하나 찍어보내 생존 확인”…애타는 韓거주 이란인들
1
‘尹 훈장’ 거부한 교장…3년만에 李대통령 훈장 받고 “감사”
2
최민희 의원, ‘재명이네 마을’서 영구 강퇴 당했다
3
[단독]“거부도 못해” 요양병원 ‘콧줄 환자’ 8만명
4
기획예산처 장관 박홍근 지명…‘이화영 변호인’ 정일연, 권익위원장
5
드론 수백대 줄지어…이란, 무기 터널 공개 ‘전쟁 능력’ 과시
6
나라 곳간지기에 與 4선 박홍근… ‘비명횡사’ 박용진 총리급 위촉
7
순방 가서도 ‘부동산’…李 “韓 집값 걱정? 고민 않도록 하겠다”
8
‘암살자’ B-2 이어 ‘죽음의 백조’ B-1B 떴다…美 “이란 미사일시설 초토화”
9
트럼프, 마두로때처럼 ‘親美 이란’ 노림수… 체제 전복도 언급
10
한동훈 “나를 탄핵의 바다 건너는 배로 써달라…출마는 부수적 문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는 절대 안 먹는다”…심장 전문의가 끊은 음식 3가지
롯데, 내일부터 수시 채용 진행… 15개 계열사 참여
[오늘과 내일/김현수]AI에 쓸모 잃은 인간, 섬뜩한 무용계급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