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19억 안찾아간 로또 1등 지급만기 코앞…판매 지역은 ‘전북 익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8-05 12:41
2018년 8월 5일 12시 41분
입력
2018-08-05 12:15
2018년 8월 5일 12시 15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4일 추첨한 제818회 나눔로또 1등 당첨번호는 ‘14, 15, 25, 28, 29, 30’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3명으로 각각 13억8080만4318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총 39명으로 7671만1351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총 1845명으로 162만1541원씩 받는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이다. 지급기한을 넘긴 로또 당첨금은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한편, 1년 전인 지난해 8월5일 추첨한 766회 로또 2등 당첨자 2명이 아직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았다. 이들이 내일(6일)까지 당첨금을 찾아가지 않으면 복권기금으로 귀속된다.
나눔로또는 만기가 도래(2개월 이내)한 고액(1,2등) 미수령 당첨금 현황을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있는데, 이에 따르면, 766회 2등 당첨금은 7068만7392원으로, 당시 2등 당첨 41건 가운데 2건(강원 원주, 홍천)이 미수령 상태다.
오는 27일 지급기한이 만료되는 769회 1등도 있다. 당첨금은 19억3000여 만원이며 전북 익산에서 나왔다. 그밖에 2개월 내 만기되는 2등이 7건 더 있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3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4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5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8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9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10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2
남현희, 前남편 불륜 폭로…“상간녀 교사로 잘 살고 있다”
3
이부진, ‘서울대 합격’ 아들 졸업식 축가 열창에 ‘활짝’
4
“엄청난 미인” 들썩…피겨 해설위원 韓여성, 누구?
5
“김정은, 미국 속일 수 없다는 사실에 놀랐을 것”…볼턴의 북핵 진단
6
李, 통인시장 찾아 국밥 식사 “국민 체감 못하면 경제 좋아진것 아냐”
7
역대최대 압승, 일본도 놀랐다…다카이치 ‘매직’
8
[특파원 칼럼/황인찬]日 비자 강화에 쫓겨나는 韓상인들
9
박지원 “李 집 팔라니 너무해” vs 주진우 “왜 국민만 팔라 하나”
10
中호텔서 키카드 꽂는 순간부터 불법촬영…수천 명 찍혔다
1
김종혁 제명에 친한계 “숙청 정치”…배현진 징계 놓고 또 전운
2
박충권 “軍, 김정은 심기 보좌” 김민석 “얻다대고”
3
문재인 “우리가 부동산 정책만큼은 실패했다”
4
[천광암 칼럼]쿠팡 김범석의 오만과 한국의 자존심
5
국힘 내분의 최전선 ‘서울’… 장동혁-오세훈 난타전에 배현진 징계 전운
6
與 ‘쌍방울 변호인’ 특검 추천 보고받고… 李, 강한 불쾌감 표시
7
李 “등록임대에 ‘영구적 세제 특혜’ 줄 필요 있나”
8
정청래 “대통령께 누 끼쳐 죄송…특검 추천에 빈틈 많았다”
9
한동훈, 1만5000명 콘서트서 “제풀에 꺾일거란 기대말라”
10
다카이치, 日총선 사상 최대 압승…‘단독 개헌 의석’ 확보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 로봇 아틀라스, 옆돌기에 백텀블링까지… “전신 제어 안정화 단계”
‘혼네’ 숨기는 日서 돌직구 화법… 젊은층 ‘사나카쓰’에 환호
무심코 들이마신 ‘먼지 한 톨’…5년 뒤 폐 잃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