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수민과 열애설’ 배구선수 임성진 누구? 키 194cm, ‘모델 뺨치는’ 비주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7-09 14:43
2018년 7월 9일 14시 43분
입력
2018-07-09 14:11
2018년 7월 9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임성진 인스타그램
배우 이수민(17)과 열애설에 휩싸인 배구선수 임성진(19·성균관대)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내리며 주목받고 있다.
이수민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온라인커뮤니티 ‘네이트판’의 게시물을 캡처해 올리면서 “아닙니다. 어제 아침에는 가족들과 시간을 보냈고 스타일리스트 언니도 함께 있었다. 이런 글은 이제 멈춰 주세요”라고 적었다.
이수민이 이 같은 글을 올린 이유는 최근 네이트판을 중심으로 자신과 배구선수 임성진의 열애설이 불거졌기 때문. 한 누리꾼은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이수민의 해명이 각종 매체를 통해 보도되면서 이수민과 임성진의 이름은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했다. 특히 임성진에 대해 관심이 집중됐다.
‘차세대 배구 유망주’로 꼽히는 임성진은 제천산업고 재학 시절 U-19 유스남자배구대회에서 4강전을 이끈 주역이다. 성균관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그는 194cm의 큰 키를 이용해 공수는 물론 블로킹에서도 빼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임성진은 큰 키에 작은 얼굴 등 모델 뺨치는 비율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많은 여성팬들을 보유하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2000원씩 주려다 2000개 보냈다…빗썸 초유의 사고 ‘발칵’
2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3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4
“타이핑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 송치
5
“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6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7
캐나다서 온 엄마 앞에서… 임해나 신나게 올림픽 즐겼다
8
“불안이 덮칠 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손효림의 글로벌 책터뷰]
9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10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6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7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비트코인 2000원씩 주려다 2000개 보냈다…빗썸 초유의 사고 ‘발칵’
2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3
‘알짜 구내식당’ 오픈런… “점심 한 끼 6000원 아껴 주식 투자”
4
“타이핑 소리 듣기 싫어”…동료 키보드에 접착제 뿌린 30대 송치
5
“50대는 저축 늘리고 60대는 재취업해 은퇴 자산 쌓아라”[은퇴 레시피]
6
“130도 안심 못 해”…30년 경력 심장 전문의 “혈압 목표 120/80”[노화설계]
7
캐나다서 온 엄마 앞에서… 임해나 신나게 올림픽 즐겼다
8
“불안이 덮칠 땐 내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라”[손효림의 글로벌 책터뷰]
9
8년째 ‘현빈-손예진 효과’ 스위스 마을…“韓드라마 덕분에 유명세”
10
아르헨티나 해저 3000m에 ‘한국어 스티커’ 붙은 비디오 발견
1
[단독]국힘, ‘한동훈 제명 반대 성명’ 배현진 징계 절차 착수
2
李 “서울 1평에 3억, 말이 되나…경남은 한채에 3억?”
3
‘YS아들’ 김현철 “국힘, 아버지 사진 당장 내려라…수구집단 변질”
4
장동혁 ‘협박 정치’… “직 걸어라” 비판 막고, 당협위원장엔 교체 경고
5
[단독]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적 지원사업 승인
6
주민센터서 공무원 뺨 때리고 박치기 한 40대 민원인
7
‘600원짜리 하드’ 하나가 부른 500배 합의금 요구 논란
8
국힘 떠나는 중도층… 6·3지선 여야 지지율 격차 넉달새 3 → 12%P
9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10
조현 “美, 韓통상합의 이행 지연에 분위기 좋지 않다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쿠팡 과로사 의혹’ 관련 휴대폰 포렌식 완료…‘세기말 7층’ 기록 확인
한동훈의 선택은? 4가지 시나리오 집중 분석해보니 [정치TMI]
스마트폰으로도 로또 산다… 내주부터 평일 5000원어치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