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몬’ 김희선 “원래 주인이 왔다” 정용화 빈자리 꽉

  • 동아닷컴
  • 입력 2018년 2월 13일 08시 06분


배우 김희선이 그룹 씨앤블루 정용화가 갑작스럽게 하차한 \'토크몬\'의 빈자리를 확실히 채웠다.

12일 오후 방송된 tvN \'토크몬\'에 MC로 등장한 김희선은 강호동과 \'톰과 제리\' 처럼 찰떡 호흡을 맞췄다.

지난해 tvN \'섬총사\'에서 김희선과 우정을 쌓은 강호동은 "방송을 해도 해도 긴장이 된다. 이 분 때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강호동은 "다른 때엔 긴장이 안 되는데 이 분과 하면 긴장이 된다. 컨트롤이 안 된다. 같이 프로를 많이 해도 그렇더라"라고 진땀을 흘렸다.

김희선은 "원래 주인이 왔다"라며 "섬에서 물질하다가 이제 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