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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에게 ‘잡혀 사는’ 비, ‘나혼자산다’서 “어디 감히 아내에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2 12:32
2017년 12월 2일 12시 32분
입력
2017-12-02 12:30
2017년 12월 2일 12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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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35)가 ‘애처가’ 면모를 보였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비가 배우 이시언의 절친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비는 이시언과 10시에 만나기로 약속을 잡으면서 “너 너무 바빠”라고 말했다. ‘월드 스타’인 비가 이시언의 스케줄에 맞춘 것.
비는 촬영 스케줄로 약속시간을 넘겨 도착한 이시언을 향해 툴툴거리더니 방송으로 본 이시언의 집 얘기를 꺼냈다. 이시언은 집 청소를 안 하는 걸로 유명하다.
이에 이시언은 비에게 “오늘 우리 집에 가서 잘래?”라고 제안했고, 비는 다음날 말레이시아 콘서트 일정이 있다며 “내가 짐도 못 싸고 널 기다린 거야”라고 생색을 냈다.
그러자 이시언은 “짐은 아내가 싸놓겠지”라며 비의 아내인 배우 김태희(37)를 언급했다.
비는 이시언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어디 감히. 내가 싸야지”라며 김태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시언은 비의 애처가 면모에 놀라워했다.
비는 앞서 지난달 28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도 김태희에게 꼼짝 못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비는 여행 중 아내 김태희와 함께 쇼핑할 때를 떠올리며 “나도 그냥 따라다닌다”고 털어놨다. 이에 형들은 “너도 잡혀사는 구나”라고 말했고, 비는 “그게 편하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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