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공항 검색대서 걸린 수상한 가방, 열어보니 ‘바퀴벌레’ 한가득…무슨 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12-01 17:25
2017년 12월 1일 17시 25분
입력
2017-12-01 16:49
2017년 12월 1일 16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당 기사와 관련 없는 사진
중국의 한 노부부가 ‘피부 치료’를 위해 바퀴벌레를 가득 넣은 가방을 기내(機內)에 반입하려다가 실패했다.
최근 중국 영자매체 ‘상하이스트(shanghaiist)’에 따르면, 지난달 25일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저우 바이윈 국제공항’ 보안 검색대에선 수상한 가방이 발견됐다.
당시 직원들은 베이지색 원통형 가방 1개가 X선 검색대를 통과할 때, 가방 안에 이상한 물체가 있다는 걸 알았다.
이후 가방을 연 직원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가방 속에는 묶여있는 흰색 비닐 꾸러미가 있었으며, 그 안에는 약 200마리의 살아있는 바퀴벌레가 우글거리고 있었다.
가방 주인은 노부부인 것으로 밝혀졌다. 부부 중 남편은 “아내의 피부가 좋지 않아 전통적인 민간요법에 따라 바퀴벌레를 치료약으로 사용하려고 했다”고 밝혔다.
또 그는 사용 방법에 대해 “바퀴벌레를 약용 크림에 섞어서 피부에 문지르면 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노부부는 바퀴벌레를 기내에 갖고 탈 수 없었다. 해당 가방은 공항당국에 넘겨졌다.
김은향 동아닷컴 기자 eunhya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3
DDP 해체론에 삼표부지 공방…서울시장 선거 앞 부동산 난타전
4
與 합당 갈등 뒤엔…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5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6
[사설]‘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7
[사설]퇴직금 안 주려 364일 계약… 공공기관들의 치졸한 꼼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2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3
DDP 해체론에 삼표부지 공방…서울시장 선거 앞 부동산 난타전
4
與 합당 갈등 뒤엔…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5
‘입는 이불’ 통했다…日서 날다람쥐 점퍼, 억대 판매
6
[사설]‘장군멍군’ 美中 희토류 전쟁… 우리도 비축량 대폭 늘릴 때
7
[사설]퇴직금 안 주려 364일 계약… 공공기관들의 치졸한 꼼수
8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9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10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1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5
[사설]與 최고위원 출신 감사위원 임명 제청… 재가 거부가 옳다
6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7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8
두 시간이지만, 사상 초유의 내란이었다 [오늘과 내일/장원재]
9
“한동훈 무소속 출마 말라? 퇴학시키곤 검정고시도 못 보게 해”
10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비자 문턱 높아지자… 알파벳-오픈AI 등 인재 찾아 인도로
LG엔솔, 美한화큐셀에 1조원대 ESS 배터리 공급
국힘, 檢 위례 사건 항소 포기에 “대장동 복사판…李대통령 방탄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