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헤이즈, 음방 출연 없이 ‘뮤직뱅크’ 1위…‘음원퀸’ 저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7-14 19:20
2017년 7월 14일 19시 20분
입력
2017-07-14 19:17
2017년 7월 14일 19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KBS2 방송화면
가수 헤이즈가 지난달 발매한 ‘비도 오고 그래서(feat.신용재)’로 ‘뮤직뱅크’ 1위를 차지했다. 음악방송에 출연하지 않는 가수라 더 눈길을 모으는 성과다.
14일 오후 생방송한 KBS2 ‘뮤직뱅크’에서는 헤이즈의 ‘비도 오고 그래서’와 그룹 업텐션의 ‘시작해(runner)’가 1위를 놓고 대결을 벌인 가운데 헤이즈가 1위에 올랐다. 디지털 음원 차트, 시청자 선호도 차트, 음반 차트, 방송 횟수 차트 등을 합산한 결과다.
헤이즈는 이날 방송에 출연하지 않았고, MC 이서원과 솔빈은 “트로피는 헤이즈 씨에게 잘 전달해드리겠다”라고 말하며 방송을 마쳤다.
헤이즈가 작사하고 작곡한 ‘비도 오고 그래서’는 헤어진 남자친구를 비가 오는 날 그리워하는 한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헤이즈의 강세는 음원차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비도 오고 그래서’는 14일 오후 6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엠넷, 네이버뮤직 등에서 1위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6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
7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8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9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10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2
파나마 대법원의 극적 반전 판결… 미국, 파나마 운하 통제권 사실상 되찾아
3
‘충주맨’ 빈자리, ‘추노 후임’ 눈물의 달걀 먹방
4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5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6
[속보]정동영 “민간인 3명, 李 정부 출범후 4차례 무인기 침투”
7
레이르담, 金 딴 뒤 스포츠 브라 노출…“14억 가치 세리머니”
8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9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10
테슬라는 규제 프리패스-국산차는 15초 족쇄…한미 FTA의 역설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3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4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5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6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7
장동혁, 李에 “국민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아…분당집 처분할지 답하라”
8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9
李대통령 부부, 설 인사…“‘모두의 대통령’으로서 흔들림 없이 가겠다”
10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방부, 육사가 맡던 ‘장군 인사’ 일반 공무원에 맡긴다
“尹, 19일 선고기일 출석”…尹변호인단, 출석 여부 확답
트럼프 “日의 대미투자 시작”…에너지·발전·광물 3대 프로젝트 발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