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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논란 언급’ 신수지, 근황 보니? “너무 힘든 요즘…힘 좀 주세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15 16:53
2017년 6월 15일 16시 53분
입력
2017-06-15 16:46
2017년 6월 15일 16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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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수지 인스타그램 캡처
리듬체조 선수 출신 방송인 신수지(26)의 근황에 관심이 모인다.
신수지는 14일 인스타그램에 “너무 힘든 요즘…의도치 않은 다이어트. 힘 좀 보내주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신수지의 셀피. 사진을 보면 신수지가 차 좌석에 앉아 안전벨트를 멘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흰 피부와 핑크 립 메이크업이 청초한 느낌을 준다. 특히 예전보다 얼굴 살이 빠진 모습이다.
한편 신수지는 15일 화보 인터뷰에서 “내가 은퇴를 조금 시끄럽게 했다. 마지막 시합 때 승부조작을 당했고, 저는 가만히 있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화제로 떠올랐다.
신수지는 지난 2011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리듬체조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2위라는 성적표를 받은 후 승부조작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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