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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조우종과 결혼, 얼떨떨해…5년간 공백기 수차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2-07 10:24
2017년 2월 7일 10시 24분
입력
2017-02-07 09:45
2017년 2월 7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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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침 뉴스타임‘ 캡처
정다은 KBS 아나운서(34)가 방송인 조우종(41)과 결혼 소식에 대해 소감을 밝혔다.
정다은 아나운서는 7일 방송된 KBS '아침 뉴스타임'에서 조우종과의 열애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날 정다은 아나운서는 조우종과의 결혼 소식에 대해 "저는 얼떨떨하고 실감이 나지 않았었는데, 관심 가져주시고 축하해주시니 실감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축하해 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잘 살겠다"며 "너무 감사드리고 사정 때문에 말씀 못 드렸던 분들께 죄송하다"고 밝혔다.
또 “(조우종과) 5년 동안 알고 지냈다”면서도 “내내 만났다기 보다 공백기가 수차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오는 3월 중순 결혼할 예정이다. 정확한 결혼 날짜는 미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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