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걸그룹 스피카, 데뷔 5년 만에 해체
스포츠동아
입력
2017-02-07 06:57
2017년 2월 7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스피카. 동아닷컴DB
걸그룹 스피카가 데뷔 5년 만에 해체한다.
소속사 CJ E&M은 6일 “스피카와 전속기간이 남았지만 서로의 발전을 위해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팀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2012년 데뷔한 스피카는 활동하면서 이렇다할 활동과 입지를 굳히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7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2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5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6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7
與서 김어준 저격 “정치의도 담긴 여론조사는 위험”
8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기다리는 듯”…29일 결론 가능성
9
간헐적 단식, 정말 효과 있을까? 과학의 ‘냉정한 결론’[건강팩트체크]
10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7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8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9
李, 사흘간 SNS에 정책 메시지 잇달아 9개… 직접 소통 나서
10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주호영 “휴대전화로 문자 날아와…‘한동훈 징계 안 돼’ 절반, ‘반드시 징계’ 절반”
대전 호텔서 불 나 240명 대피…인명 피해 없어
‘혈세 낭비’ 지적받던 함평 황금박쥐상, 금값 폭등에 27억서 386억 됐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