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예 뉴스 스테이션] 류수영·박하선, 2년 열애 끝에 웨딩마치
스포츠동아
입력
2017-01-23 06:57
2017년 1월 23일 06시 57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류수영-박하선. 동아닷컴DB
배우 류수영(38)과 박하선(30)이 22일 오후 4시 서울 강서구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2013년 MBC 드라마 ‘투 윅스’에 출연하며 사랑을 쌓은 두 사람은 2년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신혼여행은 결혼식 직전 일본 오키나와로 미리 다녀왔다.
[엔터테인먼트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기꺼이 입대”…덴마크 함정 공개에 그린란드 국민 10% 몰렸다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9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10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이만희 구속 계기로 신천지 정치개입 본격화” 합수본 진술 확보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기꺼이 입대”…덴마크 함정 공개에 그린란드 국민 10% 몰렸다
7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8
북미 덮친 영하 40~50도 ‘재앙 한파’…마트 사재기-정전 속출
9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10
[천광암 칼럼]이혜훈 결국 낙마… ‘탕평’이라도 무자격자는 안 된다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3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4
李 “정부 이기는 시장 없다”…‘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재강조
5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6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7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8
李, 美 새 국방전략 발표에 “자주국방은 기본 중에 기본”
9
與 “이해찬, 의식 회복 못한 상태“…국내 긴급 이송 논의 중
10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알바 청소년 엉덩이 만지고 “훈계” 주장한 사장님…징역형 선고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시진핑, 軍서열 2위 전격 숙청… 黨 이어 軍도 1인 통치 체제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