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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클럽, 온라인 강화..오키독키, 펫클럽으로 리뉴얼
업데이트
2016-12-06 12:09
2016년 12월 6일 12시 09분
입력
2016-12-06 12:07
2016년 12월 6일 12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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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용품 전문아울렛
펫클럽
이 온라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펫클럽은 최근 오키독키 브랜드로 운영해 오던 온라인 쇼핑몰을 펫클럽으로 리뉴얼 오픈했다.
펫클럽은 지난 2006년 1호점을 개점한 이후 현재 전국에 45개 직영매장을 갖추고 반려동물용품 오프라인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1개 매장에서 대략 3000여 가지에 달하는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그간 아울렛 시장에서 방점을 둬 왔고, 온라인 분야는 펫클럽과는 다른 오키독키 브랜드로 공략해 왔다.
펫클럽 관계자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브랜드를 펫클럽으로 일원화, 온라인 시장에서도 펫클럽 매장의 제품들을 그대로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 온라인 쇼핑 사업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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