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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이수경, 승마 삼매경…한혜진 “요즘 말타는 거 방송에 나와도 돼?” 의미심장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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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3 14:07
2016년 12월 3일 14시 07분
입력
2016-12-03 14:03
2016년 12월 3일 14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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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모델 한혜진이 ‘비선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를 연상시키는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모았다.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이수경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이수경은 멀쩡한 침대를 놔두고 거실에 있는 매트리스에서 취침한 뒤 기상해 나른한 시간을 보냈다.
자몽 착즙기를 이용해 자몽 주스를 만든 이수경은 침대를 밟으며 다시 침대 위로 올라와 빵을 먹기 시작했다.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던 이수경은 TV와 휴대전화를 번갈아가며 만화영화 등을 시청하는 등 ‘건어물녀’의 면모를 한껏 보였다.
한참을 웃던 이수경은 운동을 시작했다. 스트레칭으로 시작해 승마 운동 기구에 올라탄 이수경은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운동을 했다.
이수경은 “뱃살 없어져라”라면서 “아흐, 숨을 쉬세요 손님”, “아휴 네”라고 혼잣말을 하며 운동을 했다.
이때 한혜진은 갑자기 “요즘 말타고 승마 이런거 방송에 나와도 되는가?”라며 승마와 관련해 각종 특혜 논란 등에 휩싸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를 연상시키는 발언을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가짜 말이라 괜찮다”라고 했고, 이수경은 “멋지세요”라며 한혜진의 의미심장한 발언에 감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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