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꽃미남 브로맨스’ 안효섭 X 잭슨 “JYP 연습생 시절 동고동락” 훈훈한 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9-15 12:00
2016년 9월 15일 12시 00분
입력
2016-09-15 11:56
2016년 9월 15일 11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MBC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꽃미남 브로맨스’가 연예계 ‘절친’들의 훈훈한 우정 이야기를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한 ‘꽃미남 브로맨스’에서는 ‘20대 절친’ 잭슨과 안효섭이 일본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함께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시절을 보내며 동고동락했다고 밝혔다.
연습생 초반 낯선 한국살이에 한국어가 약했던 잭슨은 유일하게 영어로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캐나다에서 온 안효섭과 친해졌고, 둘은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우정을 쌓았다고.
잭슨은 절친 안효섭에게 “우리 연습생 때 같이 옥상에서 울었던 거 기억하냐”고 물었다. 효섭은 “한국에서의 내 기억은 거의 형과의 기억이야”라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40대 절친’ 탁재훈과 이재훈은 제주도에서 만났다. 두 사람은 23년 지기 친구 사이로, 데뷔시절부터 지금까지 서로의 곁을 지키며 우정을 이어나갔다고 밝혔다.
특히 탁재훈은 힘들었던 시절 절친 이재훈의 권유로 제주도를 찾은 사연과, 미처 밝히지 못했던 그간의 속사정을 진솔하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60대 절친’으로는 배우 노주현과 이영하가 만났다. 당대 최고의 인기를 자랑했던 노주현은 “최근에 갱년기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금방 지나갔다. 열이 올라 먹고 싶던 삼계탕을 못 먹을 정도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꽃미남 브로맨스’는 연예계 ‘남-남 절친’들을 발굴해 우정스토리를 파파라치 기법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뉴스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손흥민 벤치’에 손웅정 굳은 표정…“축협 개혁해야”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한동훈 “반도체 호남투자 압박, 박근혜 정부 ‘미르·K스포츠’와 뭐가 다른가”
7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8
불법촬영 혐의 30대, 경찰 압수수색중 13층서 추락사
9
“청문회하느라 축구 안봐 수명 몇년 늘었을 것”…의원들 폭소
10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에…홍명보호 3위 경쟁 ‘5위→6위’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8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9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10
‘올공 시위’서 경찰에 침뱉고 욕설한 40대女 구속영장 청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한성숙 청문회장서 언급된 축구협회…“홍명보 감독에 질의하란 얘기도”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