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또 오해영’ 시청률 상승세 처음으로 꺾여…2.059%→9.352%→8.507%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4 11:46
2016년 6월 14일 11시 46분
입력
2016-06-14 11:21
2016년 6월 14일 1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또 오해영’ 시청률 상승세 처음으로 꺾여…2.059%→9.352%→8.507%
‘또 오해영’ 시청률. 사진=포털 사이트 다음 ‘또 오해영’ 시청률 추이 캡처(위), ‘또 오해영’ 방송 화면
끝을 모르던 ‘또 오해영’ 시청률이 상승세가 드디어 꺾였다.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13회는 8.507%(케이블플랫폼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달 2일 2.059%의 시청률로 첫 방송을 시작한 ‘또 오해영’은 12회 9.352%의 시청률을 기록하기 까지 단 한 번의 하락 없는 상승곡선을 그려왔다.
이번 13회 방송은 전 회에 비해 0.846%p 하락한 8.507%의 시청률을 나타냈지만 그럼에도 케이블·종편 가운데 시청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엇갈렸던 오해영(서현진)과 박도경(에릭)이 재회의 포옹과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속보]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5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6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7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10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2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3
“의원 아닌 사람 왜 왔나” “내가 10살 이상 많아”… 정신 못차린 국힘
4
[속보]조현 “관세-대미투자 설명” 루비오 “원자력-핵잠-조선 협력”
5
잠시 운전석 비운 사이 사라진 차량…절도범 “충동적으로 벌인 일”
6
[단독]중국산 배터리 탑재한 르노 ‘그랑 콜레오스’, 특허 침해 불똥튀나
7
[속보]美 “한미외교장관, 원자력·핵잠·조선·대미투자 협력 합의”
8
[단독]한미, 北이 ‘핵전쟁 연습’ 반발한 훈련 예정대로 한다
9
많은 의사가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를 경계하는 이유[바디플랜]
10
日카페, 한국어로 “성원에 감사”…중국어로는 “폐점, 출입금지”
1
李 “다주택자 눈물? 마귀에 양심 뺏겼나…청년은 피눈물”
2
李, 고위직 다주택에 “내가 시켜서 팔면 의미 없어…팔게 만들어야”
3
“얘기 하자하니 ‘감히 의원에게’ 반말” vs “먼저 ‘야 인마’ 도발”
4
강유정 대변인-김상호 춘추관장, 집 내놨다…“다주택 참모들 고민”
5
장동혁 “만만한 게 집 가진 중산층이냐…李대통령 말릴 힘도 없다”
6
이준석 “장동혁, 황교안과 비슷…잠재적 경쟁자 빼고 통합할것”
7
“다주택 팔라” 한시 퇴로 열어주고 압박… 강남3구-용산엔 석달 줘
8
담배 피우며 배추 절이다 침까지…분노 부른 中공장 결국
9
김용현 전 장관 변호인, 서울구치소 구금…법원, 재판 끝나자 집행
10
국힘 “237만 다주택자는 투기고, 장관과 참모는 자산관리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치킨 발라먹고 “닭뼈 기부” 노숙인 조롱 20대의 최후 [e글e글]
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코끼리 공격에 60대 남성 사망
사피엔스-‘초역 부처’… AI시대 ‘손 잡아주는 비문학’ 잘나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