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와우! 반려동물 그림엽서 공모 수상작들
업데이트
2016-06-07 11:09
2016년 6월 7일 11시 09분
입력
2016-06-07 11:08
2016년 6월 7일 11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애견연맹이 주관한 제2회 반려동물 그림엽서 공모전에서 일반부 최우수상의 영예는 김현정 씨의 ‘곁에 있어 소중한 거야’가 차지했다.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부에서 모두 1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품 전시회 오는 17일에서 19일까지 사흘간 양재aT센터에서 열리는 ‘2016 서울 FCI 국제 도그쇼’ 에 전시될 예정이며, 시상은 18일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은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부의 부문별 수상 작품을 모아봤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9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0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2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3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4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5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6
하정우, 11살 차 차정원과 열애…“결혼은 확정 아냐”
7
“변비에만 좋은 줄 알았는데”… 장 건강 넘어 심혈관 관리까지
8
트럼프, 韓근로자체포 “몰랐다”…실세 밀러가 이민단속 주도
9
박나래 출연 ‘운명전쟁49’ 방영 확정…朴측 “활동 중단 변함없다”
10
남성암 1위로 올라선 ‘전립선암’의 오해와 진실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장동혁 “이번 지선부터 선거연령 16세로 낮추자”
3
李 “대비 안한 다주택자 책임…집값폭등 고통 국민 더 배려해야”
4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5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6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7
李 “해외 일정 취소하고 오셨다고요”…이재용 “당연합니다”
8
50% 넘는 상속세에…부자 2400명 한국 떠났다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검찰, ‘위례 개발 비리’도 항소 포기…정진상 재판에 영향줄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속도로 터널에 전동킥보드가?…시속 110㎞ 차량 사이서 질주
합당 갈등 뒤엔, 주류 친명 vs 구주류 친노-친문 권력투쟁
[만화 그리는 의사들]〈394〉난자 채취를 하면 폐경이 빨라지나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