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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세월호 2주기 “잊지 않을게요”…★들 추모 ‘물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4-16 11:10
2016년 4월 16일 11시 10분
입력
2016-04-16 11:07
2016년 4월 16일 11시 07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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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채아 소셜미디어
세월호 2주기를 맞아 배우 한채아를 비롯, 연예인들의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채아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2014. 04. 16”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그림은 세월호 참사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과 그 안에 피어난 꽃이 들어간 것으로, ‘잊지 않을게요’라는 글이 적혀 있다.
이날 배우 박서준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세월호 2주기를 추모했다.
박서준은 “오늘은 세월호 2주기”라면서 “그날의 충격과 아픔, 다시 한 번 기억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란 리본 그림을 올렸다.
같은 날 아이오아이(IOI) 멤버 정채연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잊지 않겠습니다. 기억하겠습니다. Remember0416”라는 글과 함께 노란 리본 팔찌를 착용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밖에 방송인 겸 스포츠 트레이너 레이양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GodBlessTheirSouls”라는 글과 추모의 의미가 담긴 이미지를 게재하며 세월호 2주기를 추모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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